28리터 배낭에 비박짐을 꾸리니 배낭이 터질 것 같다.

가평군 백둔리주차장에서 출발을 했다.
무게도 단단하게 무겁다.
배낭이 너무 작아도 착용감이 좋지 않았다.

100대 명산 인증을 하면서 늘 하고 싶었던 연인명지 종주를 시작한다.
소망능선 코스로 짧게 올라갔다.

여름이 시작되고 있어 땀방울이 주루룩 흐른다.

연인산을 자주 다니지만 정상에 올라온 적은 몇번 없다.
100대명산 인증이다.

명지 3봉에 도착했다.

하루 산행 끝이다.

해가 지니 꽤 쌀쌀하다.

조금은 아쉬운 일출이다.

 

 

  아직 고운 철쭉이 조금 피어있다.

100대 명산 명지산 인증 성공이다

 

너무 더워서 옷을 갈아 입었다.
본격적인 여름 산행이 시작되었다. 

큰 앵초꽃이 참 아름답다.

 

23년에 새로생긴 명지산하늘다리이다.

먹을걸 빼서 배낭이 가벼워지기는 했지만 착용감은 아직도 별로다.

자꾸 무게 중심이 뒤로 쳐진다.

수선을 해야 할까?

그냥 당일 산행 배낭으로 조금만 넣고 다녀야 겠다.

명지 폭포가 시원하게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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