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에서 가장 오고 싶었던 곳이다.
스페인 3번째 여행에서 드디어 왔다.

길 건너에서 보는데 설레인다.
가우디의 생애라고 할 수 있는 대성당이다.



첫번째 탄생의 문 파사드를 감상했다.
가우디 생전에 완성된 유일한 파사드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주제로 한 조각 그룹을 바라보며 성당 내부로 들어갔다.

대성당 내부로 들어서자 마자 빛의 세계로 들어왔다.
우와와~~~~
날씨 좋은날 2~3시 사이에 관람을 할때 가장 아름답다고 한다.


사방을 둘러보면서 정말 카톨릭교도가 진심으로 되고 싶을 정도다.
이렇게 아름다운 건축물이 있다니 정말 심쿵이다.


이어폰을 꽂고 열심히 성당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을 했다.




나에게는 이 빛의 향연이 제일 좋았다.
자연 채광으로 스테인드 글라스를 이용해 이렇게 아름다운 연출을 하다니 정말 감탄만 나왔다.







숲에 온 기분이 든다.





미소가 절로 나온다.

보고 또 보고
목이 너무 아프다 ㅎㅎ



가 가우디의의 대성당은
우 우러러 볼수록
디 디자인에 경외감이 든다.
가우디 즉석 삼행시까지 나온다.
정말 너무 황홀한 건물이다.


수난의 파사드는 성당의 남서쪽면이며,
가우디 사망 후 가우디가 남긴 도면과 지침에 따라
1954년부터 '조셉 마리아 수비라치'에 의해 설계되고 건설되었다.
영광의 파사드는 아직도 건설 중이다.


성당 외벽과 성당 내부 모습을 쉴새 없이 오가며 무한한 기쁨을 누렸다.
보고 또 보고 싶은 인생 최고의 성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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