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돈키호테'의 저자 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서거 300주년을 기념하여 1916년에 착공되었다.

 탑 위에 세르반테스 동상이 있고, 그 앞에는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의 청동 조각상이 배치되어 있다.

20년만에 다시 오게 된 돈 키호테 동상이다.

푸에르타 델 솔 광장에는 스페인 전 국왕인 카를로스 3세의 동상이 있다.

왕립 우체국이였던 현 정부청사

 

왕궁 앞

오페라 하우스

 

스페인 근위기병대(Guardia Civil cavalry)가 마드리드 왕궁 근처에서

국경일 행사를 위해 행진하거나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ㅎㅎ 

 

왕궁 건물 관람

도시의 여행은 돌길을 걸어야 해서 금방 피곤해진다.

시원한 맥주한잔으로 기분을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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