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안토니 가우디의 걸작 건축물인 카사 밀라(Casa Milà)의 외관이다.
'라 페드레라(La Pedrera)'라고도 불리며, 이는 카탈루냐어로 '채석장'을 의미한다.
물결치는 듯한 석조 파사드와 넝쿨나무 줄기를 형상화한 철제 발코니 난간이 조화롭다.
가우디가 설계한 마지막 민간 주택으로 1912년에 완공되었으며,
198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직선을 거의 사용하지 않은 곡선 위주의 디자인으로, 자연 속의 풍경을 건물 디자인에 넣었다.




건물 안이 더 궁금하긴 하다. ㅎㅎ




카사 바트요
는 가우디
가 설계한 건축물 중 하나로, 2005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되었다.

발코니 외관이 특이하다.


왼쪽의 건물을 가우디가 오른쪽 건물로 리모델링을 했다고 한다.
정말 환골탈퇴란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걸까?
가우디는 인간의 영역이 아닌 분 같다는 생각이 든다.

건믈 외관이 환상의 나라처럼 보인다.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주마간산식으로 바라보고 왔다.
다시 바르셀로나에 간다면 가우디 작품 위주로 투어를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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