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세라트는 스페인어로 ‘톱으로 썬’이라는 뜻을 가질 정도로 신기한 모양의 절벽 바위들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약 60km 떨어진 곳이다.

몬세라트 수도원의 검은 성모상은 시간을 맞추기 힘들어 보지 못하고 왔다.



바위가 된 장수를 보는 것 같다.
카리스마 넘치는 근육질이 너무 멋지다.




전망대 올라가는 길에 앞을 보다가 뒤를 보고 또 뒤를 보고
둥글둥글 빚어진 바위가 이렇게 부드럽게 느껴지다니 정말 멋지다.


몬세라트 수도원의 전망대까지 걸어올라가 바라보는 전경은 정말 황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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