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적한 마을들이 절벽 사이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론다에 왔다
절벽을 연결하는 누에보 다리는 론다의 최대 자랑거리로 멋진 풍경이다


누에보 다리는 1751년에 만들기 시작해서 42년이나 걸려 만든 다리란다.
300여년된 다리인데 누에보 뜻은 신, 새로운 이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늘 새로운 다리이다. ㅎㅎ

론다의 누에보 다리를 기점으로 시내로 들어가서 절벽 골목을 걸어갔다.

정말 아찔한 곳에 위치했다.

저 뒤에 광활한 평지도 많은데 왜 이런 험난한 협곡에 마을을 세웠을까?

론다 협곡을 바라보면서 커피 한잔을 마시니 기분은 최고다.

옛 시청 건물로 만든 파라도르(호텔) 이다.


규모는 작지만 풍광이 정말 너무 좋은 곳이다.

소코로 광장이다.

안달루시아의 아버지라 불리는 정치인 블라스 인판테(Blas Infante)를 기리는 헤라클레스와 두 마리의 사자 동상이 있다.
걸터 앉은 사진을 보니 좀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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